【서울】포교 성베네딕또 수녀회 총장 게르트루트링크 수녀가 방한 1백 일 간의 여정을 마치고 16일 오후 6시20분 JAL기편으로 일본으로 떠났다.
70년 공의회 정신에 따라 회헌을 쇄신한 이후 그 결과를 살피러 세계 순방길에 올랐던 링크 수녀는 지난 7월 22일 내한했다.
30여년 간을 한국에 몸담아 왔던 링크 수녀는 방한 1백 일 동안 한국분원의 실정 파악과 함께 일일이 수녀들과 만나 그들의 노고에 대한 치하와 격려를 해준 다음 대구 파티마병원 신축 낙성식에 참석한 후 일본 순방길에 오른 것이다.
가장 많이 본 기사
기획연재물
- 길 위의 목자 양업, 다시 부치는 편지최양업 신부가 생전에 쓴 각종 서한을 중심으로 그가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사목 현장에서 겪은 사건들과 관련 성지를 돌아본다.
- 다시 돌아가도 이 길을한국교회 원로 주교들이 풀어가는 삶과 신앙 이야기
- 김도현 신부의 과학으로 하느님 알기양자물리학, 빅뱅 우주론, 네트워크 과학 등 현대 과학의 핵심 내용을 적용해 신앙을 이야기.
- 정희완 신부의 신학서원어렵게만 느껴지는 신학을 가톨릭문화와 신학연구소 소장 정희완 신부가 쉽게 풀이
- 우리 곁의 교회 박물관 산책서울대교구 성미술 담당 정웅모 에밀리오 신부가 전국 각 교구의 박물관을 직접 찾아가 깊이 잇는 글과 다양한 사진으로 전하는 이야기
- 전례와 상식으로 풀어보는 교회음악성 베네딕도 수도회 왜관수도원의 교회음악 전문가 이장규 아타나시오 신부와 교회음악의 세계로 들어가 봅니다.
- 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명쾌하고 논리적인 글을 통해 올바른 신앙생활에 도움